K PRIME LAB
컨설턴트의 머릿속에만 있던 판단 기준을,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앱으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.
MISSION
인사 판단은 오래 경험한 사람의 감각에 기대 왔습니다. 그래서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흔들립니다. 우리는 그 기준을 문서에서 꺼내 도구에 심어, 누가 처리하든 같은 결론이 나오게 만듭니다.
VISION
인사 전 영역의 반복 업무를 앱으로 옮겨, 담당자가 판단이 필요한 일에만 시간을 쓰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 규모가 작은 조직도 큰 조직과 같은 수준의 인사 기준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.
현재 10개 인사 영역 중 5개 영역에서 16개의 앱과 도구가 동작하고 있습니다. 나머지 영역도 순차적으로 채워갑니다.
목표 앱 수와 시점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합니다. 먼저 필요한 앱이 있다면 앱개발요청에 남겨주세요 — 투표가 많은 요청부터 개발합니다.